일산 밤리단길 태국 음식점 '미니 타이'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귤입니다.
오늘은 일산 밤리단길의 맛집 태국 음식 전문점인 미니 타이 방문한 후기를 적어 보려고 합니다.
여기 미니 타이 집은 뿌 팟퐁 카레가 아주 유명한 집이에요.
어떤 분의 후기를 보니깐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또 왔다는 후기를 보고는 얼마나 맛있길래 그런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일산에는 가로수 길하고 밤리단길이라고 하면 맛집들이 유명하고 맛있는 집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에요.
저도 열심히 다니기는 하는데, 아직 안 가본 곳 들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아직 포스팅 할 곳이 남아있는 거잖아요.ㅋㅋㅋㅋ
빨리 본론으로 넘어가야지요.
미니 타이는 파란 외관을 따라서 1층에 위치하고 있고요.
이쪽 밤리단길은 주택 상가들이 있는 곳이어서 아무래도 주차는 좀 힘든 편입니다. 여기 미니 타이도 마찬가지로 주차를 어렵다고 쓰여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은 11시 오픈 저녁 9시까지 영업을 하시고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요일은 11시부터 3시까지만 영업을 하신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예약은 받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주말에는 줄 서서 기다려서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145번 길 1층
매장 앞에서는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한 의자가 놓여 있고요.
저희는 다행히 평일에 방문하여서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가 있었어요.
매장 내부의 모습인데요.
사람들이 있는 곳은 최대한 피하려고 하다 보니 제대로 찍지는 못했지만 7-8 테이블 정도 있어서 그렇게 큰 매장은 아니에요.
하지만 깔끔하면서 분위기도 괜찮은 느낌이에요.
자리에 앉으면 미리 세팅을 해주세요.
여기 방문하기 전에 리뷰를 열심히 봤는데 사람들이 많이 먹는 것이 맛있는 것이니 그걸로 시키겠다고 다짐을 하고 왔거든요.
여기 미니 타이에서 제일 맛있다고 소문이 난 메뉴는 뿌 팟 뽕 카레 더라고요.
하지만 어린이 입맛인 저는 똠 양 쌀국수는 못 먹겠어요. 맛있다고는 하는데....
그래서 꾸웨이띠오느어 와 (일반 쌀국수) 까이텃 (닭고기튀김)과 뿌 팟 뽕 카레를 주문해 봅니다.
참 뿌 팟퐁 커리를 주문할 때는 공깃밥을 따로 주문하셔서 먹는 것을 추천하더라고요.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하라는 데로 합니다. ^^
제일 먼저 나온 메뉴는 까이텃인데요.
보기에는 일단 닭튀김하고 다른 것이 없어 보입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데 찍고 나니 저기 대기하고 있는 젓가락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
사진을 찍고는 먹어보는데 역시 태국 음식에는 시큼한 맛이 들어가야 그런 맛이 나는 것 같아요.
까이텃을 그냥 먹으면 그런 맛은 나지 않고요. 같이 주신 소스에서 시큼하면서 짠맛이 나는 소스더라고요.
느끼한 맛을 잡아주면서 시큼한 맛도 나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다음은 기대했던 뿌 팟퐁 카레인데요.
양을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가격 대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른 태국 음식 전문점에 가면 카레가 이만 원 넘는 곳이 많거든요. 여기서는 금액이 만 구천 원으로 적정한 거 같습니다.
뿌 팟 뽕 카레는 살짝 매 곱하면서 달달한 게의 맛이 나는데요. 매콤한 꽃게랑 과자 아시나요? 그런 맛이 나는데요.
자꾸만 먹게 되는 중독성이 있는 맛이에요.
뿌 팟 뽕 카레 양념이 너무 맛있어서 쌀국수에도 묻혀서 먹고 까이텃에도 묻혀서 먹었는데 다 너무 잘 어울리니 한번 이렇게 먹고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살짝 매콤하거나 느끼함이 느껴지면 양배추 피클과 같이 먹으면 될 거 같습니다.
피클은 요청을 해야 주시니깐 참지 마시고 요청해서 같이 드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어느 정도 뿌 팟퐁 카레를 드시면 밥을 넣어서 비벼야 합니다.
여기 다녀오신 분들이 왜 꼭 먹어야 한다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미니 타이에 방문하실 거라면 저도 꼭 밥을 추가해서 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음은 양지와 차돌이 올려진 쌀국수인데요.
국물이 좀 시큼한 맛이 나는 쌀국수입니다. 하지만 못 먹을 정도로 시큼한 건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쌀국수 면이 아주 적당하게 삶아져서 끊어지지 않고 쫀득하니 맛있습니다.
쌀국수가 붇지 않게 먼저 먹어야 하는데 카레가 너무 맛있어서 카레를 먹느라고 쌀국수에는 집중을 많이 못했네요.
바로바로 먹느라 전체 사진이 없어서 이렇게 올렸어요.
저희 앞 테이블에서 새우 크로켓을 먹는데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것도 리뷰에서 보기 봤는데 너무 많을 까 봐 적당히 시켰는데..
좀 아쉬움이 남긴 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새우 크로켓을 먹고 말겠어!
뿌 팟퐁 커리도 다음에 꼭 먹을 거예요.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알려면 접시를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너무나 깨끗하게? 먹는 빈 접시가 다음에 재방문의사를 말해 주는 것 같지 않나요?
무난하면서도 태국 음식이 드시고 싶은 분들은 여기 미니 타이에 방문하셔서 태국 음식을 드셔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뿌 팟퐁 커리 전문점 미니 타이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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