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의 일상속으로

담꾹-떡볶이-

gyulnlove 2022.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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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것저것 차려 먹기 싫을 때 간단하지만 맛있는 떡볶이를 먹어보려고 합니다.

맵질이기는 하지만 떡볶이는 딸꾹질을 잘 참으면서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어차피 소스 양을 조절해서 맵기 정도는 조절할 수 있으니 걱정은 노노!

떡볶이는 먹어도 질리지 않으니 신기한 것 같아요. 참! 만든 사람에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

이렇게 사용설명서가 있지만 아주 간단해요.  손질되어 있는 야채를 한번 더 헹궈주고 물을 1000ml 넣고 소스랑 떡, 야채를 모두 넣고 끓여 주면 됩니다. (깻잎만 나중에)

 

나중에 끓고 나서 라면사리를 넣어야 해서 그런지 물이 좀 많아 보이는데요.  좀 걱정이 되지만 끓여봅니다.

2-3인분이라고 나와있는데. 양이 엄청 많아요. 어묵은 잘라져 있어서 그냥 넣었는데..

부글부글 끓으니 어묵이 익으면서 어묵의 습격이.. 밑에 사진에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맛있게 익어주렴~😉

4-5분 정도 끓으면 라면사리를 넣고  사리 익을때 까지 조금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비엔나소시지도 들어있는데.. 손질되어 있는 거 보이시죠? 제가 한 거 아니에요.. 😅

사리가 익으면 깻잎과 매운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도 넣어줍니다.

떡볶이는 역시 매콤하면서 달콤해줘야 하지 않나요?  깻잎이 많이 들어가서 아주 향긋한 떡볶이 엄청 많다고 했지만, 국물 빼고 다 먹은 건 비밀이에요. 

오늘도 역시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를 외치며...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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